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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정당] 유승민 "개혁보수 지키겠다"..당대표 출마선언....
"보수가 새로운 희망돼야..낡은 보수로는 국민 마음 얻을 수 없어"
 
박종구 대표기자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이 전당대회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최근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 중진의원간 물밑 접촉으로 통합 논의가 진행 중인 가운데, 그는 “개혁보수를 지키겠다”면서 출마 포부를 밝혔다.
 
▲     © 박종구 대표기자
        

유 의원은 29일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당대회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대선에서 220만 국민들께서 저를 지지해 주셨다.

▲     © 박종구 대표기자

유 의원은 이어 “오만, 독선, 무능의 길을 가고 있는 문재인 정부를 이기기 위해서는 보수가 새로운 희망이 돼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는 “우리 보수가 국민의 신뢰를 얻을 때, 비로소 문 정부의 독주를 막아내고 안보도, 경제도, 민생도 지킬 수 있다. 반성도, 책임도, 비전도 없는 낡은 보수로는 국민의 마음을 얻을 수 없다”고 강조했다.

▲     © 박종구 대표기자

유 의원은 그러면서 “박근혜 전 대통령을 대선 때 이용해서 표를 받고서는 이제와서 뒤늦게 출당 쇼를 하는 자유한국당, 이런 눈가림이 혁신의 전부인 양 외치는 자유한국당이 과연 국민의 떠나간 마음을 잡을 수 있겠나”면서 작심 발언을 쏟아냈다.

▲     © 박종구 대표기자

그는 또한 “우리는 왜 바른정당을 창당했는가”라고 되물었다. 유 의원은 “편안한 새누리당을 뒤로 하고 새 길을 가겠다고 나선 것은 낡고 부패한 보수로는 더이상 국민들께 믿어달라고 할 수 없어서가 아니겠냐”면서 “당명을 바꾼 것 말고는 바뀐게 아무것도 없는 자유한국당과 왜 무슨 대의 명분으로 합칠 수 있다는 말인가”라며 일갈했다.

▲     © 박종구 대표기자

이어 그는“대표가 되면 내년 지방선거에서 첫 승부를 걸겠다”고 밝혔다. 유 의원은 “개혁보수의 길을 함께 할 신선하고 유능한 인재를 최대한 공천해서 국민 속으로 보내겠다”면서 “3년 뒤 총선에서 진정한 보수가 국회에서 확실하게 자리를 잡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기사입력: 2017/09/29 [15:18]  최종편집: ⓒ 상주조은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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