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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처제와 26년 내연관계 ?
 
박종구 대표기자
형부와 26년 동안 사귄 여성이 소송에서 내연관계였던 사실은 인정받았지만 사실혼 관계였다는 주장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그는 공갈미수 혐의로 형사 재판에 넘겨져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     © 박종구 대표기자

서울고법 민사38부(부장판사 박영재)는 A씨(여)가 B씨를 상대로 낸 위자료 청구 소송에서 원고 일부 승소 판결했다고 9일 밝혔다.B씨는 1985년 A씨의 언니와 결혼했다가 9개월 후 이혼하고 처제였던 A씨와 1986년부터 2012년까지 26년 동안 내연관계를 유지했다. A씨와 헤어진 후인 2015년에는 다른 여성과 재혼했다.

▲     © 박종구 대표기자

내연관계를 유지하는 동안 A씨는 중견 시인이자 서울의 유명 대학 교수인 B씨의 논문 작업을 도와줬다. 또 보험계약 상품을 알아봐주고 먹을 것을 사다 주는 등 일상 생활에 필요한 일에 도움을 줬다.

▲     © 박종구 대표기자

이어 "B씨에게 합의 요구에 응하지 않으면 신상의 불이익과 평판을 저해할 위험이 있다는 공포심을 느끼게 할 정도로 겁을 먹게 할 만한 해악의 고지에 해당한다"며 "미필적이나마 공갈의 고의가 있었다는 것을 미루어 판단할 수 있다"고 밝혔다.

▲     ©박종구 대표기자

절반이 남성이고 절반이 여성인 지구상에서 형부와 28년간 내연의 관계를 맺어온 처재는 내연의 관계를 28년만에 정리하고, 위자료 청구소송에서 일부 승소를 하였다면 남은 인생에서 언니를 어찌 볼수 있을까? 심히 걱정된다.















기사입력: 2017/10/09 [16:03]  최종편집: ⓒ 상주조은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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