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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추적] 경찰서 화장실 숨어있다 여경 훔쳐본 경찰간부 검거
경찰 간부가 근무 시간 경찰서 여자화장실에 들어가 동료 여경을 훔쳐보다가 검거됐다.
 
박종구 대표기자

부산경찰청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부산 모 경찰서 A 경감(44)을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     © 박종구 대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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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경감은 추석인 지난 4일 오후 4시 15분께 자신이 근무하는 경찰서 여자화장실에 숨어있다가 동료 여경 B 경장이 볼일을 보는 모습을 칸막이 위로 훔쳐본 혐의를 받고 있다.

▲     © 박종구 대표기자

B 경장은 A 경감과 눈이 마주치자 깜짝 놀라 소리를 지르며 동료들에게 도움을 요청했고 A 경감은 B 경장을 화장실 밖으로 데리고 나와 사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     © 박종구 대표기자

A 경감은 경찰 조사에서 "남자 화장실이라고 생각해 들어갔는데 여자 소리가 들려 이상해서 확인을 위해 내려다봤다"고 해명했다.부산경찰청은 A 경감을 직위 해제하고 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징계위원회에 넘길 예정이라고 밝혔다.

▲     © 박종구 대표기자

B경감은 A 여경이 자신의 딸 정도의 나이다. 그런데 이처럼 황당한 사고를 스스로 자행 하였다면 B경감은 사이코 패스트다. 이처럼 황당한 사고를 예방하도록 지도할 연령과 계급에 간부가  불특정 다수를 향하여 이럴수가 있을까?





기사입력: 2017/10/10 [11:58]  최종편집: ⓒ 상주조은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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