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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 추] 깊어가는 만추의 계절
 
박종구 대표기자
시간은 유수와 같다. 금년에도 풍성한 가을을 접하면서 신에게 감사하며 울긋 불긋 가을 산행을 떠나고 싶은 충동을 느낀다.

▲     © 박종구 대표기자

다랭이 논에도 황금물결이 넘실되는 만경을 볼수있어 지금까지 생존의 기쁨을 만끽하여 본다.

▲     © 박종구 대표기자

불과 수일전만 하더라도 푸른 나무가 만추의 계절을 맞아 울긋불긋 붉게 타오르는 아름다운 산야을 볼수있어 현재의 시간이 여삼초 처럼 느낌이 팍팍 온다.

▲     © 박종구 대표기자

그러나 세상은 점점 험악해지는 이유가 무엇일까? 혹시 인구가 늘어나자 별종인 정신 질 환자도 양산되는 것일까? 매일 터져나오는 뉴스 보도가 겁난다.

▲     © 박종구 대표기자

이조은 풍광을 즐길줄 모르는 것일까? 또는 아름답게 변모하는 자연을 왜 못볼까???

▲     © 박종구 대표기자

가장 아름답게 변하는 설악산도 도보가 불편한 노인들을 위하여 또는 사랑스러운 짝과 함께 데이트를 즐기는 젊은 청춘을 위하여 그리고 화목하고 행복한 가족들이 함께 산행 할수 있도록 아름다운 케이블카도 운치를 보태준다.
▲     © 박종구 대표기자

이토록 아름다울수 있을까 마치 물감을 뿌려놓은 산수화처럼 아름답다.이 멋진 풍경이 내년에도 또 볼수 있을까?

▲     ©박종구 대표기자

그리고 속삭이며 흐르는 물소리도 또 들어볼수 있는 아름다운 풍광을....





기사입력: 2017/10/10 [12:06]  최종편집: ⓒ 상주조은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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