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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 칼럼] 박근혜 전직 대통령 구속된지 6개월이 다가왔다...
 
박종구 대표기자
전직 대통령인 박근혜 (65세 )의 공판이 100회를 다가오면서 벌써 78회를 맞아 "국정농단"제호로 구속 만기를 맞고있다.

▲     © 박종구 대표기자
9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부장판사 김세윤)는 연휴가 끝난 후인 오는 10일 박 전 대통령과 최순실(61)씨의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등 혐의 78차 공판을 진행 되었다.   
▲     © 박종구 대표기자

  박 전 대통령은 10월16일에서 17일로 넘어가는 자정에 구속 기간이 만료된다. 검찰의 추가 구속영장 발부 요청은 10월17일 이전까지 재판이 도저히 종결되지 않으리라는 판단으로 내려진 결정으로 풀이된다.
▲     ©박종구 대표기자

재판부는 현재 정부 비판 문화예술계 인사의 지원을 배제토록 한 이른바 '문화계 블랙리스트' 관련 심리에 열중하고 있다. 박 전 대통령이 받는 혐의가 기업 뇌물 혐의 등 총 18개에 달하는 만큼 앞으로도 심리해야 할 사안은 산적해 있다.
▲     © 박종구 대표기자

또 다른 법관도 "10월17일 이후 매주 4차례 재판이 열린다는 전제 하에 두 달만 지나도 공판은 100회를 넘어설 것"이라며 "구속영장 추가 발부 여부와는 상관없이 지난한 공방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설명했다.
▲     © 박종구 대표기자
이재용(49) 삼성전자 부회장 등 삼성그룹 전·현직 임직원들의 뇌물 재판 항소심은 오는 12일 서울고법 형사13부(부장판사 정형식) 심리로 본격 재판이 시작된다.  
▲     © 박종구 대표기자
  아울러 국정농단을 방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우병우(50) 전 청와대 민정수석, 국정농단 사태를 폭로한 것으로 알려진 고영태(41)씨 재판도 각각 오는 13일과 10일 열린다.
▲     © 박종구 대표기자
선친인 박정희  前 대통령과 故 육영수 여사 등 두분을 국가를 위하는 일을 하는도중 모두 잃고 한나라당 대표로서 정치에 입문하여 前 대통령으로서 임기조차 다 채우지 못하고 탄핵되어 구속수감된 정황을 참작하여 이제부터 불구속 수사를 바란다.
▲     © 박종구 대표기자
과거 재임중에는 올림머리인지, 내림머리를 하며, 세간에 화제가 되어고 또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대에 세계 각국에 알려진 점 등을 고려하여 불구속 재판이라도 받는다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과거부터 "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해서는 안된다는 고사 성어"를 되색이며 적어본다....

기사입력: 2017/10/11 [14:01]  최종편집: ⓒ 상주조은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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