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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장 칼럼] 낙동강 1300리는 도도하게 흐르던 물길인데....
 
박종구 대표기자
대한민국 건국이후 역대 대통령 중에 박정희 前 대통령이 오천만 국민들에게 가장 큰 업적을 남겼고, 국민들은 다시 살아돌아와도 대통령으로 모실것이다 그러나 그외 민주화를 성공시킨 김대중-김영삼 대통령이 있고, 인권을 위해 온 정렬을 인왕산 금두꺼비 노무현 대통령을 꼽을수 있다.

▲     © 박종구 대표기자

그외 한강의 기적을 만든다며 성고은하였으나   5.18 광주사태 업보로 재판정에서 그리고 백담사에서 흔적을남긴 전두환 대통령이 있었다면 나머지 대통령은 무슨 흔적을 남겼나?

▲     © 박종구 대표기자

전국 4대강을 파 헤치며 자연 생태계를 망치며, 망상으로 국민들을 혼란스럽게 망친 MB 대통령이 있는가 하면, 방위산업 조차 물줄기를 돌리듯 비리로 얼룩져, 국민들까지 지금도 허덕이고 있다.
▲     © 박종구 대표기자

위 그림은 낙동강 물을 수중 터널을 만들어 한강물과 합류시켜 물길을 만든다고, 엄청난 뻥을친 MB 대통령은 결국 업적은 없고 4대강 부실공사와 방산비리로 그 후유증은 고스란히 국민들의 몫으로 남았다.
▲     © 박종구 대표기자


논리적으로는 가능 하지만 현실은 국민고통분담으로 돌아온 4대강 부실공사 비리는 결국 만물 생태계만 엉망 진창으로 만들면서 말못하는 물고기만 매년 죽어나가고 있다.


▲     © 박종구 대표기자

장마철 여름이면 물고기만 죽는것이아니다. 여름장마에도 빠져나가지 못하는 녹조는 못쓰고, 농업요수와 공업용수조차 사용치 못하니 식용수로는 엄두도 못낸다.


▲     © 박종구 대표기자



이런 능력의 소유자가 과거 현대건설 사장을 지내고 대한민국 대통령으로 왔으니 전세계 망신거리다.

▲    수리온 헬기------- ©박종구 대표기자

또한 군사정권 때에도  볼수 없었던 방산비리는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규명작업이 시작되는 모양이다. 또한 우리기술로 만들었다는 수리온 헬기는 단 한대도 수출도 못해보고 망쳤다. 우린 이러는동안 북한 김정은 icbm 핵로켓을 만들어 세계적 강국인 미국을 놀리고 있다.
▲     © 박종구 대표기자

우리는 이처럼 황당한 실패를 거듭하여 반복하는 동안 북한의 김정은 미국 대통령도 벌벌 떨계만들어 왔다.
▲     ©박종구 대표기자

사정이 이모양인데 무슨용도인지 출판물을 만들어 아까운 종이만 망치고 있다. 또한 정권을 이어받은 박근혜 대통령은 임기말 무렵에 탄핵을 받아 초불 혁명에 밀려나 지금도 수감중에 있다.
▲     © 박종구 대표기자
 
세계적인 삼성그룹 이재용 부회장을 청와대로 불러들여 독대 하는바람에 최순실이 누군줄도 모르고 막대한 정치자금 후원이란 죄명으로 지금도 박근혜 대통령과 감옥살이중이다.
▲     © 박종구 대표기자


이때부터 대한민국은 수난의 늪으로 빠져 기업도 정치도 모두 혼란스러워졌다.

▲     © 박종구 대표기자


박근혜 대통령도 최순실의 게이트에 빠져 국정논란 협의로 청와대 보좌진과 함께 감옥행이고, MB 대통령은 방산비리가 들어나면서, 낙동강 민물고기 신세가 되고있다.


▲     ©박종구 대표기자

장미대선으로 정권을 이어받은 문재인 대통령은 툭하면 쏘아올리는 로켓맨 김정은의 핵미사일 때문에 청와대에서 고단한 밤잠조차 편하지못하니 이모든 잘못이 MB정부 시절부터 잘못된 부실 국가운영 후유증에 고단해 보인다.






기사입력: 2017/10/12 [14:41]  최종편집: ⓒ 상주조은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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